기초 파닉스부터 미국 대학 수준의 학술 독해까지
5/30/20261 min read
영어 독서의 최종 목표는 단순히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. 수능 영어 1등급의 벽을 넘어, 고차원적인 학술 문헌까지 소화할 수 있는 '진짜 문해력'을 기르는 것입니다.
기초 리딩 단계인 BR(Beginning Reader) 레벨에서 시작한 우리 아이들은, 브릿지 어학원의 체계적인 로드맵을 따라 궁극적으로 미국 대학생 수준(1600L~1700L 이상)의 방대하고 깊이 있는 원서와 칼럼을 거침없이 분석해 내는 수준까지 흔들림 없이 우상향할 것입니다.


